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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 규모보다 사업의 지속성과 실제 상환능력을 정교하게 평가해야

작성자
sy*********
작성일
2026-09-07 17:50
조회
10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91716?lfrom=kakao

인용:

담보 확대는 건전성 관리에 효과를 냈다. 케이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은 1년 새 0.93%에서 0.51%로 낮아졌다. 같은 기간 지방은행 5사의 평균 연체율이 0.86%에서 1.08%로 오른 것과 대비된다. 은행 전체 연체율도 카카오뱅크 0.51%, 케이뱅크 0.60%, 토스뱅크 1.05%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거나 개선됐다.

다만 전문가들은 인터넷은행이 담보 규모보다 사업의 지속성과 실제 상환능력을 정교하게 평가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정민계 동국대 법무대학원 교수는 최근 열린 ‘제4인터넷은행의 역할 2차 토론회’에서 “소상공인·소기업·초기 창업기업은 여전히 금융 접근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존 금융의 담보·신용등급 중심 평가가 성장 가능성 있는 사업자의 자금 조달을 막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민계 주임교수님 ‘부의 단계론I,II’ 출간기념 – 교보문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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